Posted by 보색대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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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ㅇ아뉴 2017.12.29 02:1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울컥하네요.

  3. ? 2018.03.26 19:2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진심 노래틀어도 노공감

  4. ㅇㅇ 2018.04.04 09:2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오랜만에 보고싶어서 다시 왔음....
    진짜 브금들으면서 보는건 첨인데 보면서 너무 내용에 동화되서 나도 모르게 울어버렸음
    진짜 스토리,연출,선곡 하나 빠짐없이 이렇게 감탄했던 만화가 엄청 오랜만인거 같음...

    원래 이런거 댓 잘 안다는데 만화 전공자로서 너무 감탄밖에 안나와서 두서없이 몇자 적어봄

  5. ㅇㅇ 2018.05.26 22:08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배그 광고보고 떠올라서 다시 한번 봤습니다.

  6. 마웨 2019.01.19 23:48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오늘 티비서 마이웨이 노래 듣고 이번 화, 이 장면, 이 노래를 듣기위해 하루종일 정주행 다시 완료했다.
    아 진짜 띵장이야 ㄹㅇ...

  7. Lavender34 2019.04.18 11:5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정주행 8 회차... 이 자는 고갤의 보배인데스우

  8. ㅁㄴㅇ 2019.06.09 14:40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이게 복리다 이말이야

  9. 멍때린다 2019.06.19 08:54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어디선가 My Way가 들릴 때마다 이 페이지를 찾고 싶어지게 됩니다. 오늘도 들렀다 갑니다.

  10. ㅁㄴㅇㄹ 2019.08.12 03:3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ㅆㅅㅌㅊ 정주행 세 번째

  11. 프리드 2019.08.27 18:00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감사합니다

  12. 정주행7회차 2019.10.24 19:4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이거 브금이랑같이는 처음봤는데...
    와...

  13. 정주행7회차 2019.10.26 01:0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이제 my way만 들으면 루세트 회장님이 생각나며 마음이 먹먹해집니다...

  14. ㅇㅇㅇ 2019.12.07 17:3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마이웨이하면 떠오르는 만화
    이번이 정주행 4회차네요

  15. ㅇㅇ 2019.12.19 00:15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유튜브에서 노래 듣다가 my way 듣고 이게 생각나서 정주행했습니다.. 여기서 그냥 상환하고 끝냈어도 수작인데 한 번 더 꼬아서 진짜 띵작

  16. ㅇㅇ 2020.02.09 21:5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안 울수가 없다ㅠㅠㅠㅠ

  17. ㅇㅇ 2020.02.28 22:5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조커 ost로 나온 노래가 참 낯익다 어디서 들어봤나 했었는데 몇년전 캐피탈리즘 호를 보면서 들었던거였네요. 생각난김에 정주행 하고 갑니다.

  18. ㅇㅇ 2020.03.27 16:1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진짜 미쳤다 작가는 천재다

  19. OO 2020.08.28 05:5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캐피탈리즘 호는 진짜 전설이다...

  20. ㅇㅇ 2020.09.14 23:3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저의 입대전 마지막 만화 입니다... 당시 어린 저에게... 혼란스럽고 당황스럽던 당시에 저는 이 만화를 보며 힘을 내었던거 같습니다. 전역 한지는 시간이 좀 지났고 문득 생각이 나서 정주행을 해 보았습니다. 어둡고 힘든 시기에도 솟아날 수 있는 구멍이 있다는걸 알려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었고 지금도 그때 받았던 느낌이 다시 떠오르게 해주네요.
    감사합니다. 당신의 만화로 어렸던 한 청년이 힘을 받았던걸 알아주세요. 그리고 혹시라도 당신도 힘든 일에 빠지더라도 당신의 손에 만들어 졌던 작품으로 힘을 낸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잊지 말고 힘을 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.
    제가 가장 좋아하고 감명깊게 보았었던 28화에 댓글을 남겨 봅니다.

  21. 헐킈 2020.09.15 22:0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갚아야 할 돈 21조...
    지금
    애플이 2300조
    테슬라는 460조원.
    삼성전자 364조원임.

    현실에 비하면... 허허